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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프로펠 vs TCR

프로펠이 제일 끌리는 색상은 한국에 안 들여옴 + TCR 보다 무거움

한국 사이트에 있는 프레임셋은 TCR 밖에 없음. 로고는 맘에 듬. 이전에 타던거랑 색감이 비슷함

TCR 다운튜브도 납작하지 않아서 괜찮아보임

지오메트리 똑같음, 스템 규격 똑같음, 무게차이 약 200g


도색 취향 프로펠 vs 구매 및 워런티 편의성 TCR



두번째. S vs M

싯포 각도가 S: 74, M: 73.5도. 싯포스트 셋백은 -5/15mm 고정.

피팅하다보니 S사이즈의 싯포각 74 가 편함 => 올해 여름까지 타왔던 S 사이즈


M사이즈의 73.5는 안장레일이 남지 않아 불편할 가능성 있음

=> 안장클램프를 뒤집으면 셋백이 -5 이므로 해결 가능


S사이즈 + 스페이서 24mm + 스템 130mm

vs

M사이즈 + 스페이서 7mm + 스템 120mm



26

2011 SOLAIR
2011 TCR Compos. 1
2017 Crossrip 1
2021 TCR Adv Pro 0
2024 Aeroad CF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