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붕 캐리어
몇번 안써봤지만 실수 안함
대신 운전하면서 처음으로 높이제한 노랑검정 구조물이랑 3m 높이제한 표지만에 온 신경이 팔림
휴게소 주차장 태양광 지붕이 예상외의 복병임
난 팔힘 딸려서 올리고 내리기 너무 부담스러움
후방캐리어
견인볼 타입은 아니고 그냥 트렁크에 연결해서 지지하는 방식
일단 넣고 빼는게 부담이 없음
케리어는 내 체중도 버티게 충분히 튼튼한데 자동차 철판이 찌그러질까 걱정됨
번호판 따로 신청해서 잘보이게 자전거 위로 다는게 좀 귀찮음
픽업트럭 트럭베드
존나 편함
개편함
근데 1차선 못올라감
흡착식
무서워서 안쓸거임
뒷자리 폴딩 or 세단 뒷자리
앞바퀴만 빼면 넣고 빼기 쉬움
공기저항으로 연비저하 없음
뭐 까먹어서 사고날 가능성 없음
스타리아밴이 일단 무조건 최고고
현실적으론 여럿이 타야하는거 아니면 그냥 캐리어 없이 뒷좌석 쓰는게 제일 좋은거 같음
포터 더블캡이 신이네
그건 접촉사고나도 다신 자전거 못타는 몸이 되버리잖아
박지마앗
맘편한건 역시 외부보단 안에쳐박는게 짱이죠
대신 사람이 늘어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