튜블리스 


co2 카트리지 + co2 인젝터 + 다트툴 + 실란트 



클린쳐


튜브 + 주걱 + 휴대용펌프 , 전동펌프 ( co2 세트 ) , 타이어 부트 , 펑크 패치




튜블리스



장점


상대적으로 낮은 공기압으로 승차감이 좋음


바퀴를 탈거하지않고 펑크 대쳐가 가능함


클린쳐에 비해 상대적으로 빠른 펑크 대쳐 가능


펑크가 났을시 공기가 확 빠지는 경우가 드물어 긴급 대쳐할수 있는 가능성이 있음


경량딸 칠수있음



단점 


다트툴로 안막히는 펑크가 나버리면 답이없음


타이어의 내구성이 클린쳐에 비해 떨어짐 , 큰 펑크가 나면 타이어 갈아야함


공기 주입구에 실란트 찌꺼기가 잘낌


보관할때 공기 주입구 위치가 아래를 향하지않게 신경 써줘야함


일반가정에서 에어펌프가 있지않는이상 튜블리스 세팅 하기가 어려움 





클린쳐 



장점



튜블리스로는 안막히는 펑크가나도 부트로 해결가능


펑크가 계속나도 타이어 튜브를 패치를 통해 해결가능


관리할건 공기압만 신경쓰면됨


소형 전동 펌프가 나오기전에는 펌프 가지고 다니기가 뭣 같아서 별로였는데 요즘은 작은 전동 펌프가 많이 나와서 해당사항 없음


일반 가정에서 타이어 교체하기가 쉬움



단점


높은 공기압으로인해 승차감이 튜블리스에 비해 안좋음


펑크가 나면 무조건 바퀴를 탈거해야하기에 대쳐 시간이 많이 걸림


펑크가 났을시 공기가 갑자기 빠져버려 위험한 경우가 간혹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