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사실 3개월 밖에 안 다녀봤는데

그래서 도움이 되냐?

됨.

결론적으로 밸런스가 좋아지고 페달링이 부드러워짐.

케이던스도 유지 가능한 한계치가 높아졌고.



로라방마다 커리큘럼은 상이하겠지만

결국 로라 위에서 어떤 상태라도

안정적으로타는게 목적임.



대표적인건 한손 두손 놓고 타기 훈련으로

라이딩 중 정차하지 않고도 여러 행동을 할 수 있게 됨.

위험할 수 있지만, 유용한건 부정할 수 없고. 

이건 따로 배우지 않아도 필요하면 다들 익히는건데.

안전한 상황에서 익힐 수 있다는게 메리트라서

뉴비 일수록 유용함.



기량쪽 훈련으로는
고케이던스를 오래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게 훈련하는게 있음.

항상 고케이던스가 필요한건 아니지만, 중요한 순간에 고케이던스를 안정적으로 뽑을 수 있는 능력을 길러줌. 

그 외에는 로라방마다 다르지만

고정로라로 높은 토크를 오래 유지하는 훈련을 할 수도 있고,

와트바이크나 즈윕을 할 수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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