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알루미늄 로드 타다가 휠 스포크 터지고 휠 꿀렁꿀렁 거려서 한번 수리받았는데
또 꿀렁꿀렁 브레이크에 닿고 그래서 걍 마당에 던져놨거든 좆같아서
그게 한 8년전인데 최근에 갤 눈팅하다가 완장이 타는 자전거 예뻐보여서 검색좀 해보니까
대충 500~600이면 사더라고 그래서 오 하고 다시 복귀 하려했는데
지금 가만히 생각해보니까 싸구려 알루차 타면 뭐 복장상관없는데
막 풀카본차 타면서 뽕페달달고 츄리닝입고 타면 좀 이상하게볼거같아서 여기다 미리 물어봄
뭐 우리동네엔 플젝원 마돈에 평페달 달고 마실용으로 타는 할아버지도 있던데 - dc App
할배 간지나노
아무도 신경안씀 할배들 로드타는거 못봄?
ㅇㅇ 할배들은 걍 쌀자전거나 MTB 타던데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내가 또 헤비하고 복잡한거 싫어해서 막 A를 하기위해 B를 갖춰야한다 이런걸 정말 너무 싫어함
안장통만 아니면 팬티에 맨발로 타도 상관없음
예전에 알루로드탈때도 안장통은없엇음 한 2주일 타니까 없더라
장거리 욕심내다보면 패드가 달린 바지를 찾게되긴함 안전요소만 제대로 갖춘다면 복장 크게 상관없고 평페달도 좋음 즐겨~ - dc App
ㅇㅋㅇㅋ
나도 마돈에 평페달 바지만 엉덩이아파서 빕숏입는데 위에닌 도저히 쫄쫄이 못입겟다 - dc App
아 ㄹㅇ? 몰라 지금 다시타면 어떨지 모르겟는데 예전에 알루차 탈땐 안장통없이 잘탔음
몇시간 타면 아프니까... 위에 펄럭이면 공기저항 느껴지긴 하는데 뭐 대회도 아니고 속도욕심없어서 패션이 더 중요하다 ㅋㅋ - dc App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ㅇㅇ 그런게 ㄹㅇ 좆같음
노상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