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에 입문했을때,
한강 50km 만 뛰어도
중간중간 수십번을 쉬고
허리며 엉덩이며, 손바닥이며
미친듯이 아팠는데

매일 50km이상을 미친듯이 참고 타니까
허리통증이 젤 먼저 사라지고,
엉덩이가 너무 아프고 벌개짐 ㅋ

만지기만 해도 아팠는데,
엉덩이 니가 이기나,
내가 이기나 함 해보자하고
살 아물 여유도 안주고 
늦여름, 가을에 매일
50km, 100km, 200km 이건 죽어라 탐

결국..

지금은 200을 뛰지 않는 이상
안장통은 사실 없는 수준이고..

엉덩이 똥꼬부분 살의 형상이 변함 ㅋㅋ
나 아침에 샤워할 때 마다 이게 젤 뿌듯함 ㅋㅋ
변태처럼 쭈그리고 앉아서 똥꼬 형상을 매만지며
결국 내가 이겼구나.. 승리감에 도취됨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