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박 3일 클리어...

3일 중에 이틀을 비 맞으면서 탐
아라뱃길 많이 가봤으니까 인천 출발 말고 분당 집에서 바로 출발했음 대충 오리지널 국종 코스에서 30키로 줄은 듯

마지막날 오늘은 동풍이 오지게 불던데 덕분에 90키로 중 60키로를 바람 정면으로 맞으면서 탐
이 때가 제일 힘들었음

이제 한 3년 동안은 부산 절대 안갈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