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나랑 같이 일해야하는 차장이 그럼

좃같이 무식한데 한번 정하면
무조건 지가 맞고
남이 틀림

차장본인이 모르는 부분은
절대로 인정못하고 설득이 불가함
나보다 짬없는 새끼 말은 안들음

종종 알면서 내가 시도해보자니 싫어서 인정안하는지
모르면서 그냥 인정안하는지 구분 안가는데
어차피 지 맘대로 하고 문제 해결 못하니까

그냥 멍청하고 고집센거나 다름이 없어서
초등학생이라고 생각하기로 마음먹음


비자 신청 들어갔으니까 비자 나오자마자 튀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