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7월달쯤에 8년만에 자전거 복귀해서 처음엔 자갤 갔는데 갤이 망했더라고
그래서 로싸갤로 유입해서 눈팅하는데  모 갤럼이 우리집 앞에서 영산강 벙을 연것을 봄.(지금 생각하면 안타더라도 차타고 구경이라도 갈걸 그랬음)
타갤은 ㅈ목하면 밴인걸로 알아서 처음엔 어 여기 이래도 되나.,..? 라는 느낌이였는데 자전거 특성상 이 갤은 이런 특징을 가지게 되었구나... 했었음 그렇게 혼자서 타다 가민사면서 로그 처음 올렸는데 갤럼 얘네가 와 님 잘탄다! 하면서 칭찬 겁나 해주길래 기분 좋아서 로그만 올렸었음. 그러다 호남 갤럼이 너 본거 같다고 밤에 그렇게 타면 위험하다고 형광 x반도하고 양갱 이것저것 챙겨주는데 인터넷에서 본  아예 모르는 사람에게 이렇게 베품을 받아 본 건 처음이라 진짜 고마웠었음. 
생각나는데로 써서 글이 뭔가 두서가 없네;; 나중에 기회되면 벙이나 타지 자장구 끌고 갈일 있으면 급벙 열어보고 싶다는게 요즘 생각임 ㅋㅋ 언젠간 하겠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