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증류주파라서 불이 안붙는건 술이 아니라고 생각하는중 근데 자주 마시지도 않으면서 신기한거 보이면 자꾸 하나씩 모은다고 아내한테 구박당한다는건 머선의미냐..@_@ 특히 구소련 이었던 국가에서 나온게 상당히 괜찮길래 보일때마다 사모으고 있다.. 자주는 안마시지만 요리용으로도 쓰니 모을 이유는 그럭저럭 있는게 아닐까 라고 둘러대면서 우연히 특이한거나 신기한거 발견하면 사고싶어지는데 생각해보니...나한테 술은 피규어 수준인것같기도
좀 먹어..
찔끔찔끔씩 줄어들긴 하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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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한잔씩(일년에 손꼽을만큼 횟수) 묵읍니다...
아내도 좀 줘...
둘다 별로 못마셔서 샷 한잔 먹으면 꿈나라 가는데스
도수=전투력
저한테 도수는 한잔 먹고 꿈나라로 가기까지 걸리는 시간...
맛있는 술은 cs부터
알콜알못이라...
요새 조지아 몰도바 아르메니아 이런 구소련쪽에서 나온거 꽤 괜찮길래 보이면 사모으고있읍니다@_@
어떻게 술이 모여요.. - dc App
사놓고 한달에 한잔 마실까말까 하기 때문인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