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랑 셋트로 입이 저렴해서 그런지 향부터 맛까지 너무 별로야

아버지는 최근 약때문에 강제 금주시긴한데... 아버지도 나도 전통주, 곡주를 참 좋아함
집에서 아버지가 직접 담그신 복숭아?랑 매실주가 참 좋았는데 또 얻어 마셔볼수 있을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