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를 잡으면 빨간색 화살표 대로 브레이크암이 뒤틀려서 패드가 돌아감
이게 돌아간다고 그 상황에서 당장 제동이 안되거나 하는건 아니긴 한데
패드가 뒤쪽부터 편마모되기도 하고
혹은 위 그림처럼 패드가 앞으로 돌아갔다가
너무 심하게 돌아가게 되면 브레이크암이 패드가 돌아가는 힘을 이겨서 패드가 원래자리로 돌아가게 되는데
이 과정이 빠른속도로 반복되게 됨
그래서 그게 진동의 형태로 공기로 전달되서 결국에는 뿌우웅 하는 소음이 되는거고
그래서 이걸 미리 고려해서 앞을 안으로 밀어넣는거임
물론 자기가 토인 안하고 타는데 브레이크패드에서 소리 안난다 하면 토인 안하고 타도 문제는 없고, 이건 로드 캘리퍼 림브에서는 대부분 그럴거임.
캔틸레버나 V브레이크가 구조상 약간 더 취약하다는데 정확히는 몰?루.
근데 그전에 캔티는 헤드튜브쪽 앞으로 지나가는 케이블 문제도 있어서 캔티 앞브가 유독 진동, 소음에 취약하다 생각함(네 제 자전거가 자주 그래요)
반대로 토인각이 너무 심하더라도 패드를 뒤쪽까지 다 못쓰니까 그만큼 손해겠죠
토인세팅안해도 패드갈리면서 토인세팅 될거라 생각함 시간이 좀 걸리고 그 전까지 앞에서 말한 일이 벌어지는게 단점이고 온전히 패드쓰면서 그런 문제 일어나지말라고 첨부터 하라는거겠지 - dc App
암 강성이 떨어질수록 더 필요한거네
림브가 정비가 쉽다는 말에 동의하지 않는 이유. 뭔가 딱 떨어지는 맛이 없어
ㅋㅋㅋㅋ 자전거가 다 그렇지않음? - dc App
상대적으로 그렇다는 말이지. 최근 제품으로 올 수록 그런 부분이 적어지고 있다고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