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 사이즈 타는 사람이 52 사이즈를 타기 위해 해볼수 있는 것들...
1. 각각 프레임의 싯튜브 앵글각도를 확인한 후 비슷하다면 50사이즈의 싯튜브를 뽑고 안장 앞뒤조정을 통해 피팅값이 나오는지 확인
2. 스템높이를 확보할수 있는지 확인 - 자전거 모양도 그렇고 높이확보가 안될 가능성이 제일 큼. 유연성 확보도 안되면 대부분 여기서 피팅실패를 겪음.
3. 스템길이조정을 통해 피팅완성
에어로 바이크쪽으로 갈수록 싯튜브 앵글이 커져 전진피팅이 되고,
엔듀로성 바이크쪽으로 갈수록 싯튜브 앵글이 작아져 뒤로 가는 피팅이 되니까..
에어로 바이크를 사서 엔듀로성 셋팅값이 나오게 피팅을 해서 타거나
엔듀로 바이크를 사서 에어로 셋팅값이 나오게 피팅을 해서 타거나
작은 바이크를 타거나, 큰 바이크를 타거나 다 맥락은 비슷하다고 보면 됨.
프레임 한두푼 하는것도 아니고, 살때 딱 맞춰 사는게 젤 좋긴 한데...
지인에게 헐값에 매입할 찬스등으로 구해질땐, 이게 나에게 적당히 될지 정도는 판단가능해야지..
작은 프레임을 사면 무조건 몸이 꾸겨진다는 말을 하는 애들은 잘 모르는 애들이란거~
작은건 괜찮음 큰게 더 적응안됨
작은프레임 피할려고 +사이즈 샀다 적응못하고 주먹스템쓰는 놈들이 제일 안쓰럽드라
풀컷 안할꺼야? 구겨지는게 맞아
한사이즈정도는 카바가능한데 요새는 전용 컴포가 많아서 좀 제한적인듯
결국 돈이문제지
큰사이즈 + 긴스템 + TT바가 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