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브랜드는 모르겠고
mtb 타는 아저씨 한두명 본게 아닌데
장난 아니드라... 왜캐 잘 타고 다니냐...
내가 로드 가지고 속도 못내고 다니는것도 있는데
로드 타기 싫어지드라...
땅 포장안됐건 잘됐건 상관없이 막 달려가드라...
자주 보니 내가 로드 왜타나 싶드라...
자전거 브랜드는 모르겠고
mtb 타는 아저씨 한두명 본게 아닌데
장난 아니드라... 왜캐 잘 타고 다니냐...
내가 로드 가지고 속도 못내고 다니는것도 있는데
로드 타기 싫어지드라...
땅 포장안됐건 잘됐건 상관없이 막 달려가드라...
자주 보니 내가 로드 왜타나 싶드라...
즌기자전거 아니고? - dc App
아니다 그냥 철티빈지 뭔지 마구 페달질 하며 달려간다. 나는 숙여서 땅 험한거 살피며 설렁거리며 가는데, 내가 왜 수그리고 이걸 굴리나 싶은 생각이 자주 든다
그 아저씨들 이제 오늘 로드 땄다고 나 아직 이팔청춘이라고 다음 카페에 글 올림 - dc App
따는게 아니고 그냥 설렁설렁 자기 볼일 보러다니는 아저씨들임... 땅이 험지건 아니건 상관없이 페달질 하며 ...
그런 철티비 아재들은 10년 이상 자전거를 이동수단삼아 타는 사람들임. 마일리지 비교가 안됨...
옷도 자유인처럼 입고 마구 마구 멀어져 감. 로드 가지고 수그리고 내가 뭐하나 싶드라
동네 여포임 잘탐
쉼없이 페달질하며 멀어져 가드라. 옷도 자다가 일어난거 같은거 입고 타드라
바팡이겠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