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울까봐 짧게 탔는데 안춥더라. 안추워서 길게 타는걸로 코스 바꿀까하다가 걍 집 옴.
암튼, 마진파미 이번에 장착하고 처음 타봄.
172에서 167로 짧게 크랭크 바꿨는데,
느낌은 처음 딱 굴리자마자, 잉?? 어색했고
처음 10분 동안 후회하면서 이거 중고로 팔아야하나 했음. 먼가 불편했음.
3시간 타면서 적응하긴 했는데,
내 느낌은 뭔가 힘쓸려고 했는데 이미 크랭크가 한바퀴 돌아가는 느낌. 어정쩡하고 답답한 느낌 먼가 이상함.
나는 복귀 길에는 당기는거 엄청 의식하면서 오는 편인데, 그것도 이상함.
암튼2, 5미리 짧아졌으니깐 안장5미리 높였는데, 더 높여도 될까?
한 일이주는 더 타봐야 앎 업힐도 가보고.. 케단을 좀 더 늘리고 5줄였으니 싯포는 더 올려야하지 않겟나
내가 전에 했을땐 밀고 올리고엿는데 피팅이 사람마다 달라서 이게 맞다 하기가 어렵긴핟
알앗어. 밀어야하는데 귀찮아서 올리기만 했거든.
2.5줄었으면 똑같이 2.5 높여보죠
근데 안장이 뒤로 밀려서 앞으로 당겼으면 걍 줄자로 이전의 수치랑 같게 맞추면 됨
5줄인거 아닌야?
안장높이를 조절하는게, 이전과 밟는걸 똑같이 유지하기위한거면 이게 맞잖으. 아니면 원하는 방향으로 좀 바꾸는거고
난 타자마자 개좋다 느껴지던데
더 타보면 좋아지겠지? 무릎건강에 좋으니깐 적응해보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