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이건 겨울이건 엄청 도전햇는데 친구들이랑 어케한거지 그때 물통케이지에 파워에이드 놓고 30분달리면 살얼음되는날씨엿는데도
2주마다 서울-춘천 성공하겟다고 매번 5~7명 모여서 도전햇엇음
근데항상 무언가의 이유로 중도포기가 한명씩생기는거임 너무징징거리거나 어딘가 다치거나해서
서울 -가평? 청평이 최고 기록이엿는데 그때 못이룬꿈을 2명이서 깨보자해서 단둘이 안쉬고춘천까지 갓던기억이 난다
고등학생의 체력은 리얼 백만볼트구나 그땐 심지어 로드타지도않음
루루 내주식이 아파
와 무정차 100km 넘게???
아니 진짜 풀정차엿던거같은데 항상
이젠 늙어서 못 함
늙으니 추위가 두려워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