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타는 시간.

든든히 밥도 먹고 램태 찍먹하려고 탔워.








360w까지 호흡 신경쓰며 무난무난






380w부터 호흡이 조졌음을 느낌.



그때부터 댄싱을 함.




400w까지는 넘어서자 이악물고 밟음.

하지만

저녁을 너무 든든히 먹은 나머지


음식물역류 하는거 참고

dnf..



내 자신이 ㅈ밥임을 다시 한번 깨달음.


그후 속도계 가상라이딩으로 가볍게 쿨다운 조지고

끝.








뉴비는 숨만 쉬며 살아야하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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