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igs630 쓰다가 북한강 종주하면서 네비 잡을 때 배터리 훅 가는 거 보고 뽐뿌가 옴
거기에 확정타 박은 게 아니 전자벨 기능까지 있다고? 싶어서 샀는데
막상 필드 나가니까 전자벨 소리 보행자들한테는 거의 안 들리는 느낌
오히려 -림- 브레이크 잡는 소리에 더 잘 반응함... 대충 ac3 패턴 브레이크 소음 개쩐다는 이야기
그거 말곤 가민 인터페이스에 안 익숙해서 그런지 오히려 좀 불편한 점이 생김
1050 꺼도 바리아가 계속 묶여있어서 전원이 알아서 안 꺼진다는 문제도 있고...
귀찮아도 그냥 자동 연결 안 시켜두면 되긴 하는데 그럼 굳이 자동화 하는 이유... 가...?
전자벨 간혹 써먹고는 싶은데 매번 속도계 터치하기 귀찮고...
기계식(웃음) 림브(웃음)라 di2 히든도 없어서 가민 리모트까지 사고...
솔직히 나같은 허접은 igs 선에서 해결됐을 것 같기도
대신 보투맥이나 운동 효율 관리같은 건 맘에 들더라
1050 전원버튼 길게 눌러서 끄면 다른 기기들은 연결대기 들어가는데 속도계는 꺼져서 괜춘하던데 나능
연결대기 되니까 계속 배터리 빨아먹어서 하루이틀 라이딩 쉬면 배터리 70~80% 되어있고 그래서 은근 거슬림 ;;
그렇게 많이 배터리 소모한걸로 나옴?? 나는 배터리 가득찬걸로 나오던데.... 신기하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