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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ec 이라는 어좁바 만드는 브랜드 인스타에 올라온 글. 


대충 말자하면 UCI에서 레버 각도 이외에 핸들바 폭, 또는 레버의 간격과 관련된 규제를 고려하고 있더는 루머가 돌고있고, 이에 어좁바 브랜드 avec은 자기들 핸들바를 저격했다며 인스타 글을 올림 

어떤 내용인가 싶어서 구글에서 찾아보다가 아래의 기사를 발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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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자체는 구독자만 볼 수 있어서 모든 내용을 확인하지는 못함. 다행히 덧글은 열려있어서 찬찬히 살펴보니 주된 내용은 아래와 같음 


장비, 뉴트리션, 훈련 방법, 전술의 발달로 인해 펠로톤의 평균 속도가 굉장히 빨라졌고 그로인해 사고가 많이 발생해 선수들의 안전이 위협받고 있다고 생각함. 그에따라 펠로톤의 속도를 늦추기 위해 3가지 규제를 추가하는 것을 고려중


1. 휠 프로파일 제한 : 현재 65mm의 림 프로파일 제한을 더 낮은 로우 프로파일로 제한. 55~60mm 정도로 추정



2. 기어비 제한 : 많은 선수들이 55-54T 정도의 아우터 체인링을 사용중이고 TT 스테이지에서는 60T 이상의 체인링도 종종 사용하고 있는데 이러한 체인링 사이즈를 제한할 예정. 

구동계에 따라 스프라켓의 최소 사이즈 영향을 받기 때문에 최대 기어비에 제한이 생길것으로 추측하고 있으며, 클래시파이드와 같은 내장 기어 시스템도 영향을 받을 것을로 추측됨



3. 레버 간격 제한 : 올해 초 다양한 레버꺾기 세팅에 심기가 불편했던 uci는 레버 각도를 10도 이상 꺾지 못하게 규제를 때려버림. 

그로부터 약 1년간 uci의 허점을 찌르는 어좁바, 플레어바 등의 핸들바가 거슬렸는지 좌,우 레버 사이의 간격을 제한하는 것을 고려중. 루머에 따르면 좌우 간격 32cm로 제한될 수 있음




uci 룰이 동호인에게는 큰 영향이 없다고는 하나, mct나 일부 uci 주관의 대회에서는 uci룰을 따라야 하고 결국에는 제품 제조사에서 uci룰을 따라서 부품을 만들다보면 영향을 받을 수 밖에 없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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