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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5월에 입문하고 항상 평지는 60-80킬로

산끼고 50-60정도만 타다가 그래도 올해 가기 전엔

100킬로 한번 타야지 하고 맘먹고 타봤음

오사카는 아직 오후인 영상12-15정도라 탈만 한 날씨긴 한데

처음 타는 거니 평소 타던 거리가 넘어간 90키로 쯤에서 다리에

쥐나고 춥고 봉크 오고 난리도 아니라 평속은 갈 때 비해 4키로

까먹은 듯, 그래도 뿌듯하다.. 내년엔 강해진다

교토 아라시야마인데 좋드라... 아직 복귀로의 지옥은 생각도

안하고 있었을 때 이기도 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