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은 그래도 5도는 넘었던거 같은데
사람마다 다름
시원함
타보시죠..ㅋㅋ
옷은 대충 다 있을테니 패스. 손꾸락은 두툼한 장갑으로 어느정도 커버 되지만, 발가락은 진짜 슈커버고 뭐고 대책없음. 그렇다고 영하에 나가진 않음. 따땃한 아랫목에서 귤이나 까먹는게 좋음.
신남
사람마다 다름
시원함
타보시죠..ㅋㅋ
옷은 대충 다 있을테니 패스. 손꾸락은 두툼한 장갑으로 어느정도 커버 되지만, 발가락은 진짜 슈커버고 뭐고 대책없음. 그렇다고 영하에 나가진 않음. 따땃한 아랫목에서 귤이나 까먹는게 좋음.
신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