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천정도 꽁쳐놨는데


갑자기 현타 씨게 와서 전기자전거 천만원짜리 하나 직구해버리고


남은돈은 그냥 금사놨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품물고 타봐야 5점대는 무리같고 


4점대 유지하는것도 스트레스고 자전거에 묶여있는 시간이 너무 많아짐



그냥 자전거를 가볍게 취미삼아 즐기던 초심을 잡을려고 ㅋㅋ


전기 자전거로 자캠이나 다니고


로라에 물려둔 티시알로 가끔 산이나 탈예정



금값이 얼마나 더오를지 모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