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호대교 위 도시의 곡선이다. 

어제밤 날씨 좋아서 서둘러 나왔는데.




이게 뭐꼬. 날씨 금방 바뀌네. 미세먼지 더러운 눈이 얼굴을 떄린다.






멋짐.




씹. 헤드셋 뜯을 각이냐.




스템의 블랙 파츠가 검은 핸들바와 일체감을 준다.

편한 포지션 찾다가 여기까지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