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 코너링 하면서 자빠지고 이겨내거나 내 한계를 깨닫거나 하면서 자전거 배우는데 그거 츄라우마 생기면 자접하거나 다운힐 설설 내려오거나 하게 댐 디브면 더 잘 잡히긴 하는데 요상하게 브레이킹하거나 그러면 또 날아가는건 같음
안죽네? 안죽네? 안죽네? 안죽네? 안죽네? 하면 강해짐
죽으면 머 자연사합시다
사실 브레이크가 어쩌구 하는 약한소리 할게 아니라 제동력에 맞춰서 속도를 내면 되는 간단한 문제인데...
라는 마지막 말을 남기고 가셨습니다 - dc App
내년 제사는 좀 쌔게 지내야겠다
날아라슈퍼보드!!!
어 이 속도도 타이어가 버티네?
이게되네
하며 페달링하다 크랭크암 시원하게 갈아먹고 뒷바퀴 떠서 뒤질뻔한적 있음 근데 페달링만 안하면 사는거 아님?
모든 사람이 다 나같지 않음을 안다면
운전병 시절 산악 와인딩 코스를 G포스 느끼며 주행하다보니 대충 바퀴달린 탈 것으로 어떻게 다운힐을 타야 안전한지 물리적으로 그려지는데 이런 경험 없이 담력만 좋은 친구들은 겁나 쏘다 한 번 크게 사고 난 다음 접거나 배우는 것 같음..
담만 강하면 크게 다치거나 불구되거나 죽거나 많이들 그리되드라그요
50이상부턴 뮤서움..
저는 80넘으면 쓰읍.. 이거 좀 안댈거같은데.. 이생각 깊게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