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생각해도 츄렌드 중심인 가나다랑 호주에선 의료제도에 기대 

부러지면 걍 고치지 뭐라는 생각이 지배적이라 그런 듯

그래블 마스터 킬리앙 브롱의 그래블 훼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