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닥에 있는 짱돌 못보고 시원하게 밟아버림
낙차는 안 했는데 리어타이어 사이드월이 찝혀서 실란트 토하는 상황
림이랑 가까운 부분이라 다트툴도 꽂기 애매하고 이거 어카나 싶었는데 10분쯤 물티슈 대고 있었더니 막아지더라...
co2로 공기 보충하고 무사복귀함
이맛에 튜브리스 쓰나 싶었다 ㅋㅋㅋㅋ
그거랑 별개로 집에서 점검해보니 사이드월 손상으로 부풀어오름
타이어 교체는 해야겠다.. 한 2천키로는 더 탈수 있는건데 아깝노
바닥에 있는 짱돌 못보고 시원하게 밟아버림
낙차는 안 했는데 리어타이어 사이드월이 찝혀서 실란트 토하는 상황
림이랑 가까운 부분이라 다트툴도 꽂기 애매하고 이거 어카나 싶었는데 10분쯤 물티슈 대고 있었더니 막아지더라...
co2로 공기 보충하고 무사복귀함
이맛에 튜브리스 쓰나 싶었다 ㅋㅋㅋㅋ
그거랑 별개로 집에서 점검해보니 사이드월 손상으로 부풀어오름
타이어 교체는 해야겠다.. 한 2천키로는 더 탈수 있는건데 아깝노
실란트가 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