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늦가을부터 현생 이슈도 있고 해서 좀 게으름 피우다가
배가 점점 다시 나오길래 망했다 싶어서 12월 들어서 새로 시작함
시작하자마자 키커 롤러 소음 이슈로 AS 보내는 바람에 시무룩해졌다가
주중에 신품 받아서 다시 달리기 시작함
처음 2개는 FTP 좀 낮췄다가, 다행히 그렇게 초기화 된 건 아닌지 대충 탈만하길래 원래 FTP로 원복해서 탐
베이스라인 다 탔으니 이제 타고 싶은 거 타야지...
이번 늦가을부터 현생 이슈도 있고 해서 좀 게으름 피우다가
배가 점점 다시 나오길래 망했다 싶어서 12월 들어서 새로 시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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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중에 신품 받아서 다시 달리기 시작함
처음 2개는 FTP 좀 낮췄다가, 다행히 그렇게 초기화 된 건 아닌지 대충 탈만하길래 원래 FTP로 원복해서 탐
베이스라인 다 탔으니 이제 타고 싶은 거 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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