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에 토나오는 훈련을 건너뛰어서 그런지 처음 밟을땐 프레쉬한 느낌 이었음. 근데 고작 하루 훈련 안했다고 심박이 평소보다 더 뛰더니 금방 다리가 무거워지더라. 평균심박은 2 늘어나고 최대심박도 4 늘어남. 파워 갱신이 되긴 됐는데 휴식 때문에 올라간거지 훈련이 잘된 성과는 아닌거 같음. 자전거 참 정직하고 꾸준해야 되는 운동인듯 휴식을 하더라도 아예 노는거보단 LSD 같은 방식으로 해야할듯
근데 이런 훈련이면 파워 더 잘나오는게 장땡 아님? 어차피 특정 심박존에 머무르는게 타겟이 아닌거같은데
매주 마다 벤치마킹 하는 느낌으로 밟는데 오늘은 뭔가 심장이 더 힘든 느낌이었음. 그게 수치에서도 드러나는거고. 사실 대회라고 생각하면 심박이 더 오르던 말던 잠깐 휴식 때려서 더 높은 퍼포먼스를 내는 오늘 같은 상황이 맞긴 해
영어문법이 너무 개판이라 살짝 거슬리네
영알못이라 그냥 인터벌스에 뜨는대로 적은건데 어케하노
씨다씨 - dc App
안타는거랑 조금 이라도 타는거랑 크게 차이가 난다는데 이런 굇수가 체감한다면 맞나보내 난 맨날 똑같이 줜나 헥헥거리는데 - dc App
하루만에 초기화?!
개물 - dc App
선수야 선수
개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