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프라켓 40Nm을 예로 들자.

Nm을 10으로 나누면 대략 kgf/m이 나온다.

40Nm이니까 4kgf/m이겠지?

4kgf/m이란 1미터짜리 복스대 끝에서 4kg의 힘으로 돌리는 토크를 나타낸다.

복스대가 1미터씩 될리 없으니. 1미터에 비례한 자신의 복스대 길이를 적용하면 된다.

예로 복스대가 0.25m 짜리일 경우, 100/25 = 4를 곱해주면 된다. 4kg * 4 = 16kgf/0.25m 이 되는거지.


대충 25cm짜리 복스대 끝에 16Kg짜리 물건을 올려놓는 정도의 힘이라는 결론이 나왔다.

체중을 싣거나 온 힘을 다해 눌러야 하는 토크는 절대 아니다.

항상 문제는 언더토크보다 오버토크에서 발생한다는 사실을 유념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