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극히 개인적인 경험, 편견에서 나온 의견임
장거리 라이딩할때
로드는 자세가 불편해서 오래못타고
노면이 안좋은 길을 가는것도 고려해야 해서
로드가 랜도너스에 적합하지 않다 라는 말이 가끔 있는데
난 절대 아니라고 봄
일단 특정 퍼머넌트(어드벤처) 같은거 말고는 심한 비포장도로를 주로 가는 코스는 거의없음
물론 당연히 3,4,600km씩 타다보면 비포장 농로나 노면 안좋은곳을 갈수밖에 없고
거기서 로드의 얇은 타이어로 가는게 좆같은건 팩트임
근데 그건 3,4,600km의 10%에 불과함
나머지 90% 는 그냥 일반 아스팔트길임
그 10% 의 구린 노면에서의 편의성을 위해서
나머지 90% 를 포기하는게 엄청난 손해라고 봄
그리고 레이싱지오메트리 로드 들이 장거리에서
당연히 다른 투ㅡ어링에 맞춰진 자전거보다 불편하겠지만
차라리 그냥 빠르게 가고 타는시간을 줄이는게
몸에 무리가 덜 온다고 봄
그냥 그렇다고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다음은 튜블리스 할생각 다들 그렇게 좋다네 공기 더들어가는게 그렇게 드라마틱한가 아니면 고소함
다만 세팅은 튜블리스로 애써 해놓고 공기압 똑같이 100 넣으면 차이 별로못느낌ㅋㅋ
아니 쥬브리스가 그렇게 좋은감? - dc App
어이 장거리는 클린처가 정답이다. 빵구 안나봤나.
울나라는 좀만 가도 업힐이라.... 업힐 잘나가는게 장거리 탈때도 좋긴 하더라...
이거도 맞 짐챙길때 무게 고려를 잘해야하는거 같음 같은 코스여도 짐 쪼금 더 늘어서 1,2kg만 늘어도 바로 지옥행
쌉고수네
28c,30c정도만 해도 충분할듯 -G-
저 정도 랜도너스면 짐은 뭐 챙김?
난 전날 가서 숙소에서 자가지고 잠옷, 자켓, 레그워머, 펑크대비용품, 충전용품
오 진짜 자고 자전거 타고 그 장비만 챙기는구나.
저거코스이름먼가염
서울600 브레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