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처 현장 이동거리가 장난이 아니라 늦게 퇴근을 했다
이동하는 중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갓천리 공장이 보이던데
첼로를 타고 있기에 그냥 지나칠 수가 없었다
취미류 불경기인데도 출고는 많이 하는 듯 보였다
좀 가다 보니 다른 회사 여러 개의 공장이 보이던데
기숙사 같은 게 있었다 근데 환경이 판자촌 수준이라
예전 달동네 철거할 때 빼곤
저런 열악한 환경은 오랜만에 봐서 좀 많이 놀랐다
그리고 이 동네 아재들은
이런 불꽃 하이바를 왜 그렇게 많이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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