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덱스 타이어가 아예 림이랑 단일화를 해서 무슨 짓을 해도 사람힘으로는 탈거가 불가능하더라


가위로 배 따버리고 안에 보니까 실란트가 타이어랑 림 사이에 무슨 접착제마냥 딱 붙어서... 시발 이거 때내는데 한시간 걸림


좆같은 훅리스... 아니 훅도 없으면서 타이어를 왤케 꽉 잡고 있냐고 ㅋㅋㅋ 


장착은 그냥저냥 CO2 하나식 터트리고 무난하게 됬다



지금까지 타이어 교체 정도로 왜 샵에 돈줌?? 이 마인드였는데 이런 경우엔 걍 샵에 던지는게 정신건강에 이로울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