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소 제공돼서 월세 나갈 일 없음
당연히 물세, 전기세 낼 필요도 없음
방음 좆구려서 로라 못 굴린다는거 빼면 괜찮음
아침밥 정도만 시리얼로 먹고
점심밥이랑 저녁밥은 구내식당에서 먹고
필요한 물건들은 인터넷으로 미리 시키거나
정 급하면 그냥 하나로마트에서 사면됨
식당도 몇 곳 없는데, 회식 같은 거 아니면 갈 일 없음
담배 안 핌, 술 안 마심.
심지어 풍랑주의보 때문에 배 안뜨면 밖에 못 나감
=주말동안 육지에서 쓸 돈 세이브 됨
그냥 돈 쓸데가 없다.
아 자전거 타고싶다.
MERIDA SCULTURA 100(20.08.29-22.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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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ICACA FLIGHT F7(23.02.27-24.09.23)
GUSTO DURO PRO ULTRA(24.08.20-oo.oo.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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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게 딱맞는 키커바이크 - dc App
어떤 미친 업자가 그걸 여기까지 설치 해주러 와요
무엇보다 내년에 차 사야해서 돈 없음
배송받아서 셀프설치 - dc App
심지어 대전 자취 할 때 쓰던 물건들 대부분 갖고 내려와서 먹을거 빼면 돈 들어갈데도 없다
섬이고 로라 못굴리는거만 빼면 나랑 똑같네 월세 생활비 아껴지는게 진짜 크긴 함
여기가 업무용 건물에 가벽으로 방 만들어둔 형태라 찾아보면 로라 굴릴만한 공간은 나올거 같음. 일단 다음주엔 로라랑 자전거 갖고 와볼까해
오 방이 몇개 있나보네
이 건물의 사무실?에서 타면 될 거 같음 어차피 퇴근 후엔 아무도 안쓰는 곳이고 에어컨도 잘 나오더라고 방음도 나름 되는거 같고
그나저나 옷장 위에 상자 저거 치워라
벌레나 곰팡이 문제가 있을수도 있음
위에 있는 상자는 갖다 버릴거고 아래 있는 상자는 본가로 보낼거임
지인중에는 고립된 섬도 아니고 나름 큰 통영인데도 우울해하드라 니 처럼 좋은방향으로 생각하는거 돈 주고도 못사는 패시브임 그런 유전정보를 준 부모님에게 감사하도록!! ㅋㅋ
그런데 문제가 밖에 한번 나갈때 많이쓺
여기서도 가끔 많이 쓸 일 있음 휘발유 1680원임 ㅋㅋ 걍 비쌈
군대네
근데는 5시 퇴근 보장 안해주잖음
와 방 존나 넓네
0.6배줌으로 찍어서 그래 보이는거임 막 엄청 넓진 않음
고시텔 처음 써봤는데 십 닭장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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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직원임ㅋㅋ
보통 농협이라 하면 은행 먼저 떠올리긴 하는데 난 물건 판매 쪽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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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아는 미장은 벽에 하는 그 미장인데
노예와 다른 점을 찾으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