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야말로 지옥이었워..

중간에 체인 빠져서 끼우는 새 30초 날려서, 세트 하나 반 별 뜬 건 조금 아쉽..

주딱이 추천해준 날씨의 아이랑 그란폰도 유튭 틀어두고 탔는데, 날씨의 아이 보다 울면서 탐 ㅜㅜ

40분 정도 남기고 다리 털려서 토크로 타니까 또 어떻게든 버텨졌워..

이번주에 스마트 로라 개시하고 SST (S,M,L) 전부 즐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