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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느낀점이 똥호인 나부랭이의 한정된 tss로는

여기까지가 한계인듯.

이 이상으로 올리는건 정신적 신체적 타격이 큰거 같음.

자전거 1개 종목으로 주간 tss 700을 넘긴다?

그건 자전거에 영혼을 팔아야 가능한 일임.

다른 운동 열심히 해봤자

심박만 안정화되지 다리는 안움직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