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벌스와 스트라바의 RE 차이가 많이 나서 찾아봄.
HR 기준 스코어(hrTSS, 스트라바 RE)는 지속주에 높은 점수를 주고, NP기반의 TSS는 인터벌에 높은 점수를 준다.
스트라바는 파미가 없는 사이클리스트들과 러너들까지 고려하여 HR 기준으로 상대노력지수를 평가하지만, 인터벌 훈련을 하는 사이클리스트에게는 부적합해 보임(실제로는 30/15인터벌이 SST보다 힘듦).
hrTSS는 RE보단 낫지만 그럼에도 인터벌 훈련이 저평가 된다(Z2.5와 30/15 인터벌 비슷).
SST(Short) : TSS 65 / hrTSS 79 / RE 137
30/15 30회 : 69 67 79
Z2.5 1H : 57 66 105
Z2 1H : 51 52 48
TP에서도 비슷하게 얘기하고 있는데 관심있는 사람은 한번 읽어보면 좋을듯~
어차피 둘다안맞으니 ㄱㅊ
사실 이게 맞긴 함..
우리가 고통을 느끼는건 tss가 아닌 워크아웃 후 젖산농도기 때문에 vo2max 훈련이랑 마일리지 훈련이랑 동일선상으로 두는게 개그라봄
혈중 젖산농도 연속 측정기 같은게 아니고서는 정확하게 안될거고 그나마 NP쪽이 인터벌을 더 쳐줘서 현실성이 좀 더 있는 듯
ㅇㅇ 그니까 젖산쌓인걸 사용하는 능력이 사람마다 다르고 퍼포먼스 낮을수록 젖산 분해능력이 낮아 굳이 찐 피빼서 측정해서 보는 mmol이 아니라 인터벌후 피로누적까지 보정한 np값이 훈련지표로 하기 더 좋아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