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에 로드 입문해서 한달 즐기고,
이제 진짜 얼어 뒤질거 같아서 한두달 봉인해야 할 듯 함.
튜브리스 인데,
글들 보니까 뭐 일주일에 한번은 굴려줘야 한다는데
어케 관리하면 좋을까?
베란다에 보관중인데 (햇빛은 안받게 덮개 덮어놈)
일주일에 한번 삼십분 정도
자전거 거꾸로 세워놓고 타이어 돌려주는 정도 해야됨?
아님 아예 안해도 됨??
실란트 보충 이런거도 해야된다고 듣긴 했는데 자린이라
마돈이라 트렉에 언제든 갖고오면 관리 해준다 해서,
실란트는 봄되면 가져가면 되려나 하고 있음.
나는 겨울에 심심할때 일주일에 한번 동네한바퀴 돌고옴. 아예 집에 둘거면 1분씩만 일주일에 한번돌리면될듯
근데 한 2주 놔둬도 굳거나하진않던데
나도 그렇게라도 할까 했는데 지난 주말에 한번 탔는데 진짜 눈깔 빠질거 같이 추워서 더는 힘들겠다 싶음..
평로라에서 대충 타줘도 문제없긴한데 반차상태로 거치해두고 앞뒤휠만 생각날때마다 몇바퀴 돌려주는것도 괜찮을듯 - dc App
아예안탈거면 걍 방치하고 시즌온때 샵가셈
뒤집을 필요까지는 읎구 주말마다 살짝 들어올려서 앞뒤휠 열바쿠정도 굴리면 된다드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