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복위 다녀왔음.

젊은날의 과오가 지금 발을 붙잡는게 꽤 슬펐다.

그런데는 인생 ㅈ망한 인간들이나 가는거라 생각했는데 정신차려보니까 내가 거기 앉아있네

가기 전에는 싯팔 내가 왜 이런델 가야하나 이랬는데 막상 용기내서 갔다오니까 속이 후련하다 


인생 ㅈ망한건 맞지만 그래도 지금보다 여유가 생길것 같으니까 앞으로 더 열심히 살아야지.

좀 이따 이세카이 타고 쉬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