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 중에 무엇이 더 수월할 것인지에 대한 본인의 의견을 표시하시오
1. 동호인 기준 상위 5%의 마라톤 동호인(평소에 자전거를 타지 않음)이 로드 자전거를 시작하여 동호인 기준 상위 10%의 실력을 갖추기
2. 동호인 기준 상위 5%의 로드자전거 동호인(평소에 러닝을 하지 않음)이 마라톤을 시작하여 동호인 기준 상위 10%의 실력을 갖추기
단, 마라톤은 하프마라톤(20km)을 기준으로 한다.
해당설문은 디시인사이드 로드싸이클 갤러리와 러닝 갤러리에 동시에 게시되었습니다.
3km 달리기도 아니고 마라톤 ㅋㅋ
자전거 상위 10%면 ftp 3.3 정도인가? 은근 어려운데 ㅋㅋㅋㅋ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running&no=527306&page=1
러닝
갤러리의 의견
ftp 4점대 일때 런닝화 사서 10키로 걍 죽어라 뛰니 40분 나오더라 - dc App
ㅋㅋ 서로 반대로 생각하네
자전거타고 10분 가는 거리 30분 걸려서 뛰어야되는데 지루해서 어케뜀
자전거나 러닝이나 심폐지구력을 요하는 부분이 공통분모이고 마라토너들이 vlamax가 좀 더 낮아서 유리하긴함 근대 변경종목이 상위10%면 자전거가 더 근력이 필요한 부분이라 자전거->러닝이 좀 더 수월 하다봄 나 같은 로뚱도 러닝 하프뛰면 1:35:00대 나오는데 페이스로는 4:30정도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