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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그동안 써본 안장은 파워 미러, 로민 미러, 플리트slr, 어프로치, 프롤로고 디멘션과 m5, 피직 안타레스 3d, 케이덱스 부스트, 셀레 슈퍼플로우 어쩌구와 기타등등 알리발 안장들이 있음. 기변을 많이 하다보니 안장도 이것저것 써봄. 일단 지금은 로민 미러 사용 중



쿠션감은 미러가 좀 더 있다. 그러나 쿠셔닝과 편안함이 정비례하지는 않는다. 역시 형상이 더 중요

무게는 amp가 60그램 정도 더 가벼움

꼬저림을 많이 느끼는 편이라 중요하게 생각하는 요소인데, 압박은 둘 다 비슷한 수준이지만 로민 미러가 약간 나은것 같음. amp도 나쁘진 않음. 그런데 가운데가 뚫린 대신 회음부 양옆에 대한 압박이 더 강해져서 불편케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amp는 그 부분이 좀 더 괜찮다고 느꼈음

형태를 보면 amp는 뒤로 갈수록 경사가 올라가 있는데 그래서 에어로 자세에 적합하다고 하는듯? 페달링할때 엉덩이 뒤쪽을 받쳐주는 느낌이 안정감을 주는 것 같긴함



좀 더 장거리를 타봐야겠지만 당분간은 amp로 탈듯함

로싸갤러들 크리스마스 잘 보내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