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그냥 한번 나가보고 싶어서 자접했던걸 풀고 나갔다가 추워서 다시 들어왔음ㅋ.
 
 몸 뚱아리는 어찌저찌 견딜만 한데 , 콧물이 그냥 숨도 못쉴 정도로 흘러 내리더만ㅎ.

 매번 느끼는 거지만 정말 로싸겔 자전거에 진심인 사람들만 모였네.

 내가 오금교 쪽에 살아서  , 걸어서 3-5분이면 안양천 자전거 도로 가는데 , 어제 그 추위에 클수마스 밤에 , 

 자전거 타던 니들이 승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