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그냥 한번 나가보고 싶어서 자접했던걸 풀고 나갔다가 추워서 다시 들어왔음ㅋ. 몸 뚱아리는 어찌저찌 견딜만 한데 , 콧물이 그냥 숨도 못쉴 정도로 흘러 내리더만ㅎ. 매번 느끼는 거지만 정말 로싸겔 자전거에 진심인 사람들만 모였네. 내가 오금교 쪽에 살아서 , 걸어서 3-5분이면 안양천 자전거 도로 가는데 , 어제 그 추위에 클수마스 밤에 , 자전거 타던 니들이 승자다~~~.
어제 낮에 따뜻하던데요 5도였음
밤이라고 썼잖아....낮에 타면 너무 솔로 티 내는것 같잖아ㅋㅋ.
아.
이라서 브레이크 잡을때 손가락이 아픔 (손이 얼어서) - dc App
몸은 열이 나는데 , 손이랑 얼굴이 추워ㅋ.
얼굴은 됐고 손이 진짜 얼어서 아픔 그러다가 감각이 없고 손이 안움직임 그럼 아! ㅈ됐구나! 하고 멈춰서 손 녹이는거 - dc App
밤은 추워서 못 탐.. 해 떠있을 때 다녀와야 해
어제밤에도 5도였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