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물림이슈로  아침에 드레싱하러 병원감
= 담당의 수술이라  11시쯤 진료가능할거같아여

11시30분에  다시병원감
= 수술이 밀려서  2시반이나 되야진료가능

일하다가  2시반에  자전거 타고 병원감 2시40분도착
= 한시간  멍때리고  대기타다가   대기인원  120명  보고   추노함
일해야할   황금시간  전부를  병원에서 허투루 쓰고

열받은  나는  분노의 페달질을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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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 씨이잇...   중간에 펑크나서

일단   자물쇠로  잠궈놓고  택시타고 복귀
자차 끌고와서   다시  픽업 해옴

요약
29인치 mtb 타이어 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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