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 하던지 경제적인 가치를 창출하지 않는다면 다른 사람 눈에는 똥만드는 기계로 보일 뿐임.
운동의 경제적인 효과라면 육체적, 정신적인 힘의 증가와 발병률의 감소가 있을텐데
이미 그런 단계는 넘어섰기 때문에 누군가한테 이해 받는것은 포기했음.
경제적으로 손실이 발생하는 단계를 넘어선걸 누군가가 이해를 해준다? 그러면 동류의 사람이거나 아니면 그냥 나한테 무관심한 사람인거임.
그런 점에서 로라 굴리는 저항으로 발전기라도 돌아갔으면 좋겠다. 쓰고보니 그냥 개 똥같은 글임.
내가 만족하고 그것으로 인해 스트레스가 풀린다면 OK인거지 - dc App
지금은 꽤나 스트레스를 받는다는게 문제인가
탁스가 그래서 좀 좋더라
근데 gpt한테 물어봐도 250w 1시간 밟으면 30원이네. 티끌모아 태산도 안통할듯
그래도 250w면 인터넷만 하는 컴퓨터 본체랑 모니터까진 돌리는데 아까움
이게 건강하기만 하면 늙어서 병상 가는거 계산기 뚜드려보면 무적권 운동해야함
그러니 적당히 하면 이해 받을 수 있음. 선수처럼 고통받으면서 해서 이해를 못 받는거지
고통도 인격수양인데
자전거 탄다음 배고파 밥줘 하고 징징대면 배우자 인격수양도 될듯
인도어 사이클중에 밧데리 달려서 그걸로 충전하고 ERG 굴리는거도 있더라 ㅋㅋ
돈도 안되는데 한다면 그것이 사랑이 아닐까? - dc App
사랑이라는 단어 듣고 문제점 찾음. 요즘 도파민 분비가 안되는구나. 맨날 똑같은거만 해서 그런듯.
사회화가 개잘되서 자신이 원하는 일조차 경제적 쓸모를 찾아내려고 혈안이 되 있으니 그 삶은 불행하리라~ - dc App
오히려 경제적 가치가 없는대도 한다는건 있어서 하는 의무적인 일보다도 더 쓸모 있다는 사실을 증명한다는 걸 왜 모르느뇨? - dc App
음식이랑 물을 돈 주니까 먹냐? 안하면 디지니까 돈 쓰고도 먹는거지 - dc App
인간은 빵만으로 살수 없다. -성경 - dc App
오늘은 그냥 가만히 있고 싶었는데 저번 주에 한걸 반복하고 싶어서 또 반복함. 이건 뭔가 잘못된듯
그럼 일종의 중독 상태에 빠진게 아닐까? 그대는 이미 그대의 문제를 알고 있다....
사람은 자신의 문제를 직면하지 않기 위해서 어떠한 우스꽝스러운 짓이라도 할것이다 _칼 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