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따라갈 여력도 신체능력도 노력할 의지도
없으면 저런 개소리 씨부리기 시작함
시도하고 따라가볼 의지조차 없는걸

남 노력깍아 내리며 정신자위 하는것을
내포하고 있는말이다. "선수할것도 아니다",
누가더 잘타고 그런거 관심없고 경쟁심도 없다"
누구보다 실력과 경쟁심에서 패배한것을
의식하고 열등감 가진 사람들이 뒤쳐지면
꼭 하는말임.

자전거 10년 타면서 처음에는
그냥 한귀로 넘기는 말이지만 돌아보면
열심히 타는사람 돌려까려는 많은 븅신같은
심리를 내포하고 있는 역겹고 영악한 말이라 생각한다.

반대로 이런말을 들었다면 너는 잘 하고 있는것이다
저런 개소리하는 인간들에게 패배감을 느끼게 해줄만큼 열정적이거나 잘 타면 듣게되는 소리니까

그리고 이런 늙은이 부류들이 또 하는말이 왕년에는
평속 35 40 ftp 4점대 다 해봤다 지금도 좀만하면 다시된다  죄다 하는말이 똑같음


이런 인간부류가 가장 많은곳이
전기mtb 그리고 그래블타는 놈들. 각각 카페나
밴드가보면 저런개소리 꾸준히 올라옴
그리고 특히 전기자전거쪽은 고작 자전거로 선민의식있는정신이 썩은새끼들이 개많음
로라훈련하는거 전기딸깍하면 되는데 왜하냐 이런
마인드가 기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