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일이라는게 다들 ㅈㄴ힘드냐?
최저임금 받으면서 일하는데 너무 힘들고 지침.
평일에 일하고 집오면 바로 드러 눕게됨.
공부? 엄두도 안난다.
금요일쯤되면 피로가 누적돼서 토요일이 여러번잠... 지금인남.
그러면 난 남는시간이 일요일 하루.
이게 인생이 맞냐

이직도 ㅈㄴ많이했어. 내가간 중소기업 생산직들 다 ㅈㄴ 힘들어. 너무 빡새.
최저임금으로 돈받아서는 저축도 거의 못함. 개거지처럼 하고다니도 매사에 돈아낄궁리만해야 푼돈 모이는데
그거가지고 투자고 지랄이고 할것도없이 병원비 같은 무슨
돈들어갈일생기면 다 손해보고 다팔아야함.

아무 미래 대비가 안됨. 이러고 사는거맞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