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은 바로 데이트 선수에요 ㅎ
픽업 아티스트라고도 불리는데요
저는 어려서부터 여성의 마음을 잘 아는 재능이 있었거든요

여자분들이 남자친구한테 화나면 저한테 많이 상담했어요

막 남자친구랑 섹스한 이야기까지 저한테 하고 ㅎㅎ

무서운 남자애들이 막 마음에 드는 여자애 있으면 저한테 가서 불러오라고 하고ㅎㅎ

저는 저의 가치가 높기 때문에 아직 아무 여자하고 사귀지는 않았지만

마음만 먹었으면 의자왕처럼 막 삼천궁녀 ㅎㅎ 넝담 ㅎㅎ

이제 많이 아껴뒀었으니까 여자들 많이 사귀려구요

특히 제가 종소리 많이 울리는 키스법의 고수인데요

여자가 자기도 모르게 저절로 다리 한 쪽 들게 하는 키스법이 필살기에요

어제 어머니한테 제 키스법에 대해 설명드렸더니 너무 감동해서 우셨어요

삼촌은 막 같은 남자로써 열등감 느껴서 몽둥이 들고 쫓아오시고 ㅋㅋ

30살까지 지켜온 제 순결을 가질 행운의 여성분은 누굴까~

두근두근 개봉박두!!

아참 ㅎ 전 자이언트 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