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분이 점검을 정검이라고 자주 써서 품위를 해친다 어쩐다 말 많더니 결국 안보이심
손목에 담배빵이랑 문신같은게 좀 보여서 그걸로도 말 가끔 나오더니.
종종 말 섞던 유일한 사람이었는데 더 외로워졌네
주말에 그분이랑 자전거 타고 짜장면 먹으러도 몇 번 갔었는데.
전화받으면 요즘 목소리가 너무 잠겨있어서 다들 자다깬줄 암
일주일에 한 10마디 하는듯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