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잘하게 손으로 계속 뭘 하고
몸 움직이면서 청소하고 이런게 좀 있어야
하는거 같어
누이들 보면 로봇청소기, 식세기, 일도와쥬는 이모님들
이런분들 있는데 정작 몸관리 하나도 못(안??) 함.
몸을 적당히 일상생활에도 좀 써라 해도 육아 때문인가
움직이려고 하지도 않고..
서른 중반 넘으면 다들 아는데 이게 습관이
안잡혀 있으면 어쩔 수 없이 걍 먹는거나 병원가는거로
퉁치려는 경향이 짙어지는듯
결론
청소 마무리하고 워크아웃 갈 예정
로청 식세기 있는데 몸관리 유기는 좀 에반데
세상은 다 나같지 않음이야
아죠시가 좀 유별난게 아닌가 싶기도 하고
병원에 세달만 누워있으면 건강에 환장하거든요
아 집안일은 자동화 하고 취미하고 싶어욧!!!!! - dc App
하면되지.. 결혼해
그건 집안일을 던지는 거잖수............. - dc App
돈벌어주는데 집안일도 안해??
일도와주는 이모님은 잘 모르는 사람과 부대끼는게 싫어서 부른 적이 없고, 식세기도 편하긴한데, 초벌은 직접 하는 편이니 극적이진 않지만, 로봇청소기는 정말 좋네요. 일단 우리 로청이 어디 걸리지 않게, 바닥에 뭘 두던 습관을 고쳤습니다.
그 시간에 운동해야지..
근데 난 땅바닥에 뭐가 많아서..
해 줘
실어잉
일을 하기에 휴일이 더욱 달달한 법
휴일은 집안일을하자..
운동 따로 안 하면 집안일같이 자잘하게 움직이긴 해야ㅠ되는 거 같음 왜 시골 어르신들 집안에만 있는거보다 농사일 적당히 헤야 더 건강한 - dc App
맞음 외조부모님들도 농사 마무리하시고 금방 돌이가심
손님들중에 물만먹어도 찐다고 하면서 " 사장님은 살안찌는 체질이라 좋겠어요" 이러는데 이야기 조금 해보면 집에서 밥하는것조차 귀찮아서 맨날 배달음식으로 끼니때우고 지딴에는 운동이라고 하는게 하루 만보 걷기 이게 끝인경우 제법 있더라 인터넷 명언중에 " 물만먹어도 살찐다 라고한다면 뭘 물처럼먹는지 생각해보라" 라는말을 해주고 싶었는디 어금니꽉물고 참았었음 - dc App
오.. 잘 참았어요 역시
그리고 진짜 집에서 몹까딱 안하는 사람 많음
육아도 남편 출근하면 애랑 하루종일 자빠져 자다가 남편퇴근하면 남편이 애 밥주고 씻기고 공부시켜주고 놀아주는 집도 있더라... 와이프는 애를 낳아줬으니 대접해줘야한다 어쩌고 하길래 신선한 충격이었던적도.... 눈바디로 애아빠가 175에 45~50키로 애엄마는 160에 80이상이더라... - dc App
씨발년이 20만원치 주문한거 다 잘라놨는데 한시간전에 전화와서 비싸서 못쳐먹겠다고 주문취소하고 그대로 수신거부 해놔서 3년이 지난 시점이도 정확하게 뇌리에 기억되는 몽타쥬임 지이이발 길에서 나 마주치지 않았음 좋겠다 - dc App
잘 참으셨어요 ㅋㅋㅋ
아마 내똥은 개가 쳐먹으면 내장이 녹아버릴지도 모르겠다...라는생각을 하게됨... - dc App
그래도 고마워 이런데 아니면 그냥 참고 넘어가고 있었거든... - dc App
탄수화물, 음식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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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세청춘
워치 차고 운동알람 켜면 한시간마다 움직이라고 잔소리하던데
그... 그건맞네..
이거슨 진리
혼자살면 로청 필수야... 야간근무 끝나고 왔는데 바닥 반딱반딱 청소 다되있는거 얼마나 고마운데
혼자사는데 그냥 청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