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잘하게 손으로 계속 뭘 하고
몸 움직이면서 청소하고 이런게 좀 있어야
하는거 같어

누이들 보면 로봇청소기, 식세기, 일도와쥬는 이모님들
이런분들 있는데 정작 몸관리 하나도 못(안??) 함.

몸을 적당히 일상생활에도 좀 써라 해도 육아 때문인가
움직이려고 하지도 않고..
서른 중반 넘으면 다들 아는데 이게 습관이
안잡혀 있으면 어쩔 수 없이 걍 먹는거나 병원가는거로
퉁치려는 경향이 짙어지는듯

결론
청소 마무리하고 워크아웃 갈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