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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알루->카본으로 넘어오면서 경량과 승차감 up

- 프레임만 바뀌었을 뿐인데 1kg가까이 가벼워졌음 이에따라서 자전거도 더 잘나가는 느낌임.

- 승차감은 기존에는 노면의 모든 진동을 온몸으로 느끼면서 갔다면 이녀석은 그걸 어느정도 걸러서 전달되는느낌 -> 손 피로도가 많이 줄었음



2. 항속 유지가 더 잘되고 인터벌 칠 때의 경쾌함

- 확실히 항속유지가 수월해진 것 같음 원래는 좀 버티다가 바로 나가떨어졌는데 얘는 좀 더 버티기 가능

- 경쾌한건 카본이랑 겹치는 것 같긴 한데 갑자기 속도 올려야 할 때 그래도 힘이 덜 드는 느낌이었음



3. 기계식 -> 전동

장점

- 가장먼저 편하다고 생각한건 이너 -> 아우터 올라갈때..
  꾸욱~ -> 딸깍, 너무 편함.. 손에 피로도 down

- 세미싱크로 : 알아서 아우터 이너 바꾸면 스프라켓도 바꿔주니 기어비가 확확 안바껴서 다리에 부담 down

- 무한변속 가능: 다운힐에서 다 털때 다다다다다 해야했던걸 꾸욱으로 해결가능 반대로도 마찬가지

- 히든버튼: 굳이 속도계에 손 안뻗고 위에 누르면서 페이지 넘기니까 좋긴 좋았음

- 이건 호불호좀 갈리던데 나는 레버가 기존에 타던거보다 작아서 좋았음 손에 착 감기는 느낌? 다들 알겠지만 105 유압 레버 크기.. ㅋㅋ

단점

- 변속버튼 두개의 경계가 애매해서 가끔씩 잘못눌려서 당황했음
  스램처럼 바꿀까


- 이건 단점까진 아니고 아쉬운건데 11단 구형이라 업힐 15퍼 넘어가면 34t가 눈에 아른거림(11단 11-34는 평지가 하나 비니까..)


생각나는건 이정도?

야투 한줄요약

지잉

지개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