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입문 애니로드 코맥스 끌고 한번
2018년 에몬다 끌고 한번, 타막 사면서 또 한번
2019년에 홍천 그란폰도 돌고 또 한번
2020년 가을에 한 번......!
다 각기 다른곳 대부분 이름 대면 알만한곳
마지막 피팅받은곳에서 모든 문제 해결됨.
지금 생각해보면 각각의 피팅이
자린이 성장과정에서 나름의 의미가 있었다고 생각함.
많은 부분을 해결해준 마지막 피팅을
제일 처음에 했다고 해서 내가 그 때 그걸
받아들일수 있었을까? 라고 질문하면 절대 그건 아님.
신체 틀어짐과 거의 힘을 못쓰는 몇몇 부위가
있었기 때문에 더 많은 시간이 걸렸던거 같음.
이젠 피팅 말고 로라방 수업을 듣고 싶은데
코로나 이전에 시간 내기가 힘듬 ㅠㅠ.
올해보다 나은 내년 같은건 바라지도 않고
그저 작년만큼은 타는 올해가 목표임.
그저 작년만큼만... 제 맘과 같지만 그게 쉽지 않군요
그 비싼 바이크프로핏을 간건가??ㅇㅇ?
거긴 아닙니당